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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ic


Don't you know you've got your Daddy's eyes
And your Daddy was an alcoholic
But your mother kept it all inside
Threw it all away
당신의 눈은 아버지의 눈을 닮은걸 당신은 모르시나요?
아버지는 알콜중독이었죠
그러나 당신의 어머니는 이를 가슴에 묻은채
저멀리 이모든 것들을 날려버리셨죠

I was looking for another you
And I found another one
I was looking for another you
When I looked round you were gone
난 또다른 이을 찾고 찾았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난 또다른 사람을 만났습니다
난 또다른 이을 기다리고 기다렸답니다
내가 주위를 살폈을 그때엔 당신은 이미 떠나가 버렸습니다

Stay by my side
And the pipe dream is yours now
Stay by my side
And the singer won't get in our way
나를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내가 노래하는 희망은 지금의 당신이랍니다
나를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노래하는 이는 우리의 길을 방해하지 않을 겁니다

Don't you know you've got your Daddy's eyes
And your Daddy was an alcoholic
But your mother kept it all inside
Threw it all away
당신의 눈은 당신의 아버지를 닮은걸 당신은 모르시나요?
아버지는 알콜중독 이었죠
그러나 당신의 어머니는 이를 가슴에 묻은채
저멀리 이모든 것들을 날려버리셨죠

I was looking for another you
And I found another one
I was looking for another you
When I looked round you were gone
난 또다른 이를 찾고 찾았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난 또다른 사람을 찾았습니다
난 또다른 이을 기다리고 기다렸답니다
내가 주위를 살폈을 그때엔 당신은 이미 떠나가 버렸습니다

Stay by my side
And the pipe dream is yours now
Stay by my side
And the cynics won't get in our way
나를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내가 노래하는 희망은 지금의 당신이랍니다
나를 기다려 주세요
비웃기 좋아하는 자들도 우리의 길을 방해하진 못할 거에요

Don't you know you've got your Daddy's eyes
And your Daddy was an alcoholic
But your mother kept it all inside
Threw it all away
I was looking for another chance
To see your blue eyed problem
당신의 눈은 아버지의 눈을 닮은걸 당신은 모르시나요?
아버지는 알콜중독이었죠
그러나 당신의 어머니는 이를 가슴에 묻은채
저멀리 이모든 것들을 날려버리셨죠
난 또다른 기회를 찾고 또 찾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파란눈을 가진 당신을 봐야만 하는 사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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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ailor


2000년 결성된 4인조 브릿팝 밴드 스타세일러는 어쿠스틱 기타의
힘찬 스트로크와 잔잔하면서도 장엄한 맛이 서린 피아노 선율의 인상
적인 조화를 선보인 브릿팝계의 샛별로 Radiohead, verve, Travis,
Coldplay등을 연상시키는 잔향을 내뿜으며 등장한 무서운 신예이다.

이들은 전형적인 브릿팝에 속해 있는 동시에 포크 뮤지션인 Tim
Buckley와 그의 아들 Jeff Buckley의 영향권 아래 형성된 어쿠스틱
미학을 결합시켜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다. 2001년 데뷔 음반
‘Love Is Here’ 를 내놓으며 브릿팝의 희망으로 단박에 떠오른 스타
세일러는 트래비스의 예술적 비전, 엘보의 로맨티시즘, 콜드플레이의
피아노 미학, 플래밍 립스의 사색적인 멜로디를 한데 묶는 걸출한
밴드로 브릿팝의 전통을 충실히 계승한다는 찬사를 받아 왔다.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리더 제임스 월쉬의 흐느끼는 보이스는
Radiohead의 톰 요크와 Muse의 매튜 벨라미를 오가는 '청승가련형'
의 이색적 구현이며 청자를 압도하는 단조풍의 스산한 코드웍은 90년
대 중, 후반의 브릿팝 스타일을 상기시키는 정직한 계승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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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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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egirl1003?67616 BlogIcon 좋은날 2016.06.08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